세일러 머메이드는 연이어 나타나는 악마들을 물리칩니다. 그때, 세일러 머메이드를 죽이려는 마왕 앞에 엘론자이트라는 악마가 나타납니다. 세일러 머메이드는 악마들에게 공격받는 남자를 구해줍니다. 그런데 바로 그때, 그 남자가 나타납니다! 세일러 머메이드는 엘론자이트에게 붙잡히고 맙니다. 엘론자이트는 붙잡힌 세일러 머메이드를 고문하지만, 세일러 머메이드는 굴복하지 않습니다. 그때, 엘론자이트가 세일러 머메이드의 아랫배에 알 수 없는 마법을 겁니다… 세일러 머메이드는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안절부절못하며 허벅지를 떨기 시작합니다. 엘론자이트는 이 모든 장면을 카메라로 녹화하기 시작합니다. "방금 그 마법은 뭐였지?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?!" 엘론자이트는 겁에 질린 세일러 머메이드를 보며 무표정하게 웃습니다. 세일러 머메이드는 필사적으로 버텨내지만… 과연 세일러 머메이드는 엘론자이트의 음탕하고 비열한 계획을 막아낼 수 있을까요…?! [나쁜 결말]